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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르는 강물 mental74@hanmail.net
8070회 2014-04-04 09:18:10
아름다운 봄날 인사드립니다.

선생님 안녕하세요.

어김없이 ^^ 새로 출간된 책을 보며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.

이런 기회로라도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. 

정체하려고 하는 저를 늘 글을 통해 토닥이며 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저는 박사학위과정을 마치고 현재 대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.

최선을 다할 수 있는 오늘도 감사하며 화이팅 하겠습니다.

아름다운 봄날...

좋은 글 감사드리며...

강균영 드림

   
나룻배 그동안 잘 지냈나요? 박사까지 마친 것을 보면 공부하는데 여념이 없었겠군요. 늘 신간이 나오면 잊지 않고 축하를 건네주어서 참 좋습니다. 자주 소식을 전해들으려면 앞으로 신간을 자주 내야겠네요.^*^ 건강하고 좋은 일이 많기를 바랍니다.     2014.04.07 14:12
  
문요한 님 인터뷰 글이 국민대 웹진에 실렸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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