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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르는 강물 mental74@hanmail.net
4271회 2013-07-04 12:27:04
안녕하세요. ^^
선생님 안녕하세요.

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.
 
새 책이 출간 될 즈음에나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. ^^

저도 2013년부터 병원을 벗어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였습니다.

삶과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  

많이 바쁘신 속에도 이렇게 귀한 열매들이 출간되는 것을 보며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.



그간 좀 바빠 오늘에서야 책을 주문했습니다.

기대됩니다. ~~^^

더운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.
   
나룻배 글을 보니 옛시절의 모습 그대로 모습이 떠오르는네요. 어떤 일을 시작했는지 궁금하네요. 일단 궤도를 일탈했다는데 대해 축하합니다!!! 그 일의 시작이 서툴거나 어려울지라도 끝맺음을 잘 맺겠다는 마음으로 한발 한발 꾸준히 걸어갔음 싶네요. 흐르는 강물처럼!     2013.07.04 17:13
  
크리에이티브 살롱9 강연회를 다녀와서.
에너지플러스를 모은 신간도서! 그 이름을 같이 지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