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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석규 doordie@hanmail.net
4161회 2013-07-18 15:54:49
크리에이티브 살롱9 강연회를 다녀와서.
선생님의 진솔한 강연이 참 좋았습니다.

오래전에 선생님 프로그램 소개하는 시간에 다녀온 적이 있었고,
선생님 강의를 직접 들어보기는 처음 이었습니다.

선생님의 책들과 에너지 플러스를 계속 읽어와서 선생님의 생각이나 방향은 나름 잘 이해하고 있던 터 였습니다. 이미 보았던 내용도 있었습니다.. 하지만 선생님의 오랜 경험들이 잘 정리된 메뉴얼 같았고, 선생님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니, 더 현실감있게, 더 쉽게, 이해가 되고 조금 더 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.

세상에 참 도움이 되는 것들과 좋은 이론들과 저를 감동시키는 것들은 많은 것같아요.
제가 제것으로 체득을 못하는 탓이 큰거같아요.

시간과 비용..
 
아직 둘중 그 어느 것 하나도 크게 자유롭지 못하여서 선생님 프로그램의 참여는 여의치 않습니다.
그런데, 이런 귀중한 자리가 있어서 선생님을 직접뵙게되고, 강연까지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


선생님 신간이 배송중이라 싸인을 못 받은 것이 아쉬웠고..


좋은 시간이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   
나룻배 짧은 시간이지만 도움이 되었다니 저 역시 힘이 납니다. 여러가지 이야기를 너무 많이 한 게 아닌가 싶기도 한데 '관찰자가 되라!'는 이야기와 '한번은 턱을 넘어라!'라는 이야기가 가장 하고 싶었던 키 메시지였습니다. 

또 만나게 될 기회가 있겠지요. 잘 지내시길 바랍니다.     2013.07.20 00:09
  
책 제목을 함께 지어주세요
안녕하세요. ^^